청소년 자해 이해와 개입을 위한 학술 포럼 -내일을 살고 싶은 절박한 신호 "괜찮아, 같이 노력해 보자"
 글쓴이 :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작성일 : 2019-10-22 15:17   조회 : 719  

2019 청소년 자해 이해와 개입을 위한 학술 포럼

 

내일을 살고 싶은 절박한 신호

괜찮아, 같이 노력해 보자

 

확산되고 있는 청소년 자해 문제에 대한 이해와 개입방안 모색을 통해 제주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석부탁드립니다.

 

일시: 2019. 11. 1() 15:00 ~ 17:30

 

장소: 제주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

 

대상: 청소년 지도자, 학교 교사, 학부모 등 200여명

 

주요 내용

개회사: 양명희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격려사: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기조 강연: 김현수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토 론

- : 박태수 (제주국제명상센터 이사장)

- 패널 1: 김경미 (제주특별자치도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의원)

- 패널 2: 고성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장학관)

- 패널 3: 강나리 (제주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 패널 4: 양명희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세부일정

15:00 ~ 15:10 개회사, 격려사, 축사

15:10 ~ 15:50 기조 강연

15:50 ~ 17:10 토론

17:10 ~ 17:30 질의 응답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문의 및 사전 접수 연락처: 064-759-9951